선사시대

부산의 역사가 시작된 위대한 발자취를 따라갑니다.

생존의 시작, 부산에 첫 발을 내딛다
CHAPTER 01

생존의 시작, 부산에 첫 발을 내딛다

부산의 역사는 약 2만 년 전 구석기 시대부터 시작됩니다. 당시의 부산은 지금보다 해수면이 낮아 일본 열도와 육지로 연결되어 있기도 했으며, 인류는 이동하며 사냥과 채집을 이어갔습니다.

  • 주요 유적지해운대 중동 유적, 좌동 유적 등
  • 생활상강가나 해안가 구릉지의 석기(슴베찌르개, 긁개 등) 제작 및 도구 활용
  • 중석기 특징기온 상승 및 해수면 상승에 따른 정교한 사냥 기술의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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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땅의 조화, 정착과 풍요를 꿈꾸다
CHAPTER 02

바다와 땅의 조화, 정착과 풍요를 꿈꾸다

부산의 선사문화가 가장 화려하게 꽃피운 시기입니다. 특히 부산은 '패총(조개무덤)의 도시'라고 불릴 만큼 풍부한 해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 신석기(바다) 동삼동 패총 중심의 해양 문화, 빗살무늬토기와 조개 가면, 일본과의 흑요석 교역
  • 청동기(정착) 농경 시작과 반달 돌칼 활용, 민무늬 토기 제작, 온천동 일대 대규모 주거지 형성
  • 사회 변화 고인돌(지석묘) 축조를 통한 권력의 등장과 사유 재산 개념의 발생 관련 사이트 방문하기